내가 노는게 노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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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링크신고라면 여기! 주저리주저리

링크신고라면...


근데 할사람이있을까..?

라기보다....내 이글루를 아는분이나 있으려나...?

,,,10분이 링크를 걸어주셨는데...어떤분인지 저는 몰라요.

누구라고 말씀을 해주셔야 찾아가서 저도 링크를 걸지요.

웰컴 투 솔로작업. 주저리주저리

애니입문2. 기말과제 애니하나 만들어오기.


...................어쩌다보니 중국인 유학생과 한조가 되었는데....

거참 상태가 심각허다?

3명중에 한국어 할줄아는거 1명. 그나마도 힘들고

과제해오는 꼬라지보면 어찌해야하나 답도안보이고

...고기에 주말까지 3명 회의해서 스토리 하고싶은거 정리, 메일보내셈했는데.




..왠지 그것들 안할것같아.


젠장

Arma - goddamn motherfuckin - geddon

이 따로없구만.

This is XBOX360 Elite!!!!!!!!!!!!!!!!!!!!!!!!!!!!!!!!! 주저리주저리

페이스플레이트는 마카2한정-76번....아아아아아-에 들어있던거


이걸로 나도 엑박유저!



그럼뭘해

중간과제기한은 다음주고

숨돌리면 기말이고

숨돌릴틈없이 군대(끌려)가는데.



에휴

9월 26일. 백남준 아트센터 관람후기-2 주저리주저리

얼음집 사진최대업로드수가 10장이라 본의 아니게 2편입니다.

2층은 백남준과 관런된 작가의 작품위주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2층을 올라가자 마자 맞이하는건 목잘린 불상입니다.

섬뜩하지만 전시관내 몇안되는 친절한(...)설명에 따르면

선종의 가르침중 하나인 참불참조의 이론이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백남준의 전시회중 하나의 컨셉이었던 가면.

일본가면극의 가면을 이용, 오이디푸스 신화를 서부극화한 영상물입니다.

연이어 배치된tv안에 한줄의 선이 각도만 달리하여 배치되어있습니다.

배치된tv들도 단순히 직선이 아닌 살짝 곡선을 이루어 배치되어서.

....사진찍기가 힘들더군요.
그래거 줏스키의 애니메이션입니다.

백남준과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었던 퍼포먼스를 애니메이션화 한것입니다.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참여tv라는 작품입니다.

초록색 빛이 머무는 tv앞엔 마이크가 있는데

...이 마이크에 말을하면..
요로코롬 변합니다.

내래 소심해서 큰소리는 못나갔지만서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tv마...아니 코끼리니 상(象)차라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코끼리위엔 우산에 가려져 잘 안보이는 불상이 있습니다.

뒤의 수레엔 여러개의 tv가 있어 계속해서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독특한 작품이 많았던 백남준 아트센터.

흥미로운 작품도 많고 재미도 있었지만

작품의 의미같은것의 설명이 한없이 부족해서 잘 이해가 가지않는 것이 많았습니다.

관람객은 단순히 구경을 하러가는게 아니라 배우러 가는건데..라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마지막으로 티켓인증!!!!!!

9월 26일. 백남준 아트센터 관람후기-1 주저리주저리

사진에 찍혀있듯(;;)26일 백남준 아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의외로 가까워서 놀랐습니다.(..집에서 버스타고 30분.)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어항뒤 tv.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이 와서인지 아이들이 너도나도 찍겠다고 난리더군요.

어항이 좀 볼록했다거나하면 조금 왜곡되어보이는 재미가 있었을텐데 했습니다.

본격적인 전시장으로 들어가면 맞이하는 극도로 작은 tv와 라디오가 조합된

로봇? 인형? 입니다. 진짜 아무 소리도 안남.

지지난주 토요일, 국제아트페어에서 본듯했던tv껍데기안 양초.

구멍이 뚫려있긴하지만 사방이 막힌 철상자 안에서 타오르는 앙초 불빛. 

사방이 막히고 어두워도 조그만 희망은 타오르는걸까요(....)

아마 아트센터 내부의 전시최대크기가 아닐까..하는 tv정원입니다.

문명의 이기인 tv가 자연적인 수풀에 녹아들지 않은채 돋보이는 느낌이라

문명이 빛나는 것은 전혀 다른 자연과 함께있기때문이라는걸 느꼈습니다.

멋지다기보단 씁쓸함이 남았던 작품입니다.

불상을 이용한 작품이 꽤 많았는데 불상을 촬영함과 동시에 

모니터에 비치는 불상과 실제불상이 마치 마주보는것처럼 언출되었습니다.
 
입구부터 쓰여진 '달은 가장 오래된tv다'라는 문구는

이작품에 와서 보여집니다. 첫tv는 보름달과 그 주위를 나는 새들을,


두번째부터는 달의 차고 이지러짐을 연달하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운 전시관안에서 꽤 오래된 영사기로 아무것도 없는 필름을 상영하는 작품도 있었는데

비록 필름안엔 어떤 영상도없지만 넘어가는 필름안의 먼지나 잡티같은것이 비치는

말그대로 옛날 필름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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